[eng] 20만 구독 감사 논나 Q&A, 모두 대답해 드릴게요~ (+실버버튼 언박싱) 【밀라논나】
- 주제 – 패션, QnA ,유명인 , 밀라논나
- 영상 조회수 – 약 21만
- 영상 길이 – 30:56
- 채널 이름 – 밀라 논나 Milanonna
- 구독자 수 – 약 24만
모두에게 추천하지만 특히 여성분들은 꼭 봤으면 , 알았으면 하는 채널과 영상입니다.
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서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즉 , 워너비 또는 우상은 만나거나 알게되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. 일상을 보내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워너비라고 생각하게 되는 분은 정말 희귀하다 또 그분이 나이가 드신 노인분이라면 더더욱 그렇다. 대중적인 미디어를 살펴봐도 나이가 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슬픔만 커질 뿐, 나이를 잘 먹는 것에 대한 본보기를 보여주는 경우는 너무나 희박하다.
그리고 삶은 슬프게도 너무 불안하고 정해진 답이 없어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신들 보다 먼저 삶을 살아가고 있는 , 또는 삶을 살아갔던 분들의 자취를 찾고 조언을 듣고 싶어 한다. 이러한 환경에서 본능적으로 워너비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영상은 세상의 진보가 전해준 선물이 아닐까
영상에 더 많은 내용이 나오지만 일단 간단히 설명하자면 밀나논나 즉, 이탈리아어로 “밀라노 할머니” 분은 밀라노에서 유학한 최초의 한국인이자 페라가모 막스마라를 런칭하시고 폐션계에서 40년을 몸담으신 문화의 코디네이터 이십니다. 패션계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라 그런 건지 모든 영상에서 매번 너무 멋지고 깔끔한 분위기를 가지고 나오시며 조용 조용 질문에 대한 답이나 패션이야기 명언이나 경험을 이야기해 주시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교양있고 품위있으셔서 존경스럽습니다. 멋진 어른의 모습을 제외하더라도 패션이야기, 패션 역사 ,밀라노의 모습,마치 TV방송같은 깔끔한 자막과 퀄리티 있는 영상 ,편집 등등의 매력이 넘치는 영상입니다.
그 매력을 잠깐 보여드리기 위해 QnA 중 하나를 적어봅니다.
Q2.논나가 애착을 가지는 브랜드
A2.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명품이라고 하면 비싼게 명품이 아니라 우리 인류가 탄생해서 여태까지 옷을 입어 오면서 그 의생활 문화를 바꿔준 몇몇의 디자이너가 있어요. 예를 들어 샤넬, 여자한테 처음으로 바지를 입혀서 패션쇼를 했고 그 다음에 크리스찬 디올, 여자한테서 코르셋이라는 걸 해방시켰고 그 다음에 의상혁명을 일으킨 사람이 조르지오 아르마니예요. 남성복 스타일의 옷을 여자한테 처음 입힌 디자이너 70년대 초면 벌써 몇 년도 예요 한 50년 전이 되나 벌써? 유럽같은 경우는 1968년에 혁명이 일어났고 여성해방 운동이 시작됐고 그 다음에 여자들이 직업을 가지기 시작했고 남자 위주의 사회에서 남년 평등을 외치기 시작했고 그러니까 여성들이 사회 진출을 많이 하게 됐잖아요 그 때 이제 지적이면서 자기 라이프가 있고 자기 생활이 있고 자아실현을 하는 여자 그런 여자들에 맞춰서 옷을 런칭한 사람이 조르지오 아르마니예요 이 두 번째 답은 저는 아르마니를 좋아했지만 이제는 그냥 제가 있는거 가지고 입고 삽니다.
블로그 내 검색을 위한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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